< 경기시민일보 / 전수범 기자 >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한탄강 미디어 아트 파크 조성 사업’ 1단계 구간에서 9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한탄강 가든 나이트 투어’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출처 : 포천시 ‘한탄강 미디어 아트 파크’는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핵심 명소인 비둘기낭 폭포와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 조성되는 실감형(Immersive) 미디어 콘텐츠 테마파크로, 총 사업비 60억 원을 투입한다. 양방향(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레이저, 디지털 홀로그램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하여 자연경관과 디지털 아트를 결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미디어 아트 공간으로 꾸며진다. 한탄강의 지질과 생태적 가치를 미디어 콘텐츠로 구현해, ‘테라 환타지아(Terra Fantasia)’를 주제로 총 5개 권역을 관람할 수 있다. 전 구간 개장은 2026년 5월로 계획하고 있다. *출처 : 포천시 이번 시범 운영은 9월 26일 한탄강 가든 페스타 야간 개장에 맞춰 1단계 구간인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및 한탄강 와이(Y)형 출렁다리에서 진행한다. 주요 콘텐츠로는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한탄강 주상절리를 배경으로 한 150×40m규모의 초대형 외벽 영상
< 경기시민일보 /전수범 기자 > 경기도와 통일부, 민주정부 한반도평화 계승발전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프리드리히 애버트 재단이 후원하는 '9.19 평양공동선언 7주년 기념행사'가 오는 19일 오전 10시 30분 파주 캠프그리브스에서 열린다. 출처 : 경기도청 보도자료 이번 기념행사는 '평화, 다시 시작!'을 주제로, 2018년 9.19 평양공동선언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한반도 평화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이어지며, 특별토론회·기념공연·기념식·현장투어 순으로 진행된다. 첫 순서인 특별토론에서는 '새 정부의 한반도 정책과 9.19 군사합의 복원'을 주제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진다. 토론은 김연철 전 통일부장관이 사회를 맡고,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이재정 전 통일부장관,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정동영 통일부장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패널로 참여한다. 이어지는 오찬 및 기념공연에서는 가수 정인의 무대가 마련돼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음악적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까페그리브스에서 평화의 선율을 담은 작은 공연과 함께 교류의 시간을 가지며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나눈다. 공식
< 경기시민일보 / 전수범 기자 > 양주시가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2025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앞두고 지난 5일부터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경관조명을 운영하고 있다. * 출처 - 양주시청 양주관아지 일원에 설치된 이번 경관조명은 스토리텔링을 입힌 야간 경관 연출을 통해 ‘양주목 8경’과 역사적 공간을 빛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청사초롱, 스트링라이트, 시간여행 게이트와 터널, 송덕비 앞 인피니티 미러, 내아 보름달 포토존 등 다채로운 장치가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환상적인 야간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관민동락’을 주제로, 전통 유등과 정조대왕 포토존, 외삼문 고보조명 등 포토 스폿을 다수 배치해 빛과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체험형 공간을 구현했다. * 출처 - 양주시청 또한 내아 앞 LED 장미와 달 벌룬, 솟대등, 은하수 조명등을 설치해 야행만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양주시는 오는 9월 19일 개막하는 ‘2025 양주국가유산 야행’에서 미스터리 추리형 스탬프 투어, 공식 퍼포먼스 「500년의 꿈 관민동락을 깨우다」, 무형유산 통합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출처 - 양주시청 행사 기간 동안
<경기시민일보 관리자 / 전수범 기자>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4일 경기도 포천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일원에서 제13회 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 *백영현 포천시장의 환영사 ( 출처 - 포천시청 ) 이번 대회는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회장 김향숙)가 주최하고, 경기도연합회(회장 이경옥)와 포천시연합회(회장 이규전)가 주관해 ‘한여농! 전통의 뿌리에서 미래의 중심으로!’를 주제로 4일부터 5일 양일간 열린다. 행사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백영현 포천시장, 주요 기관·단체장, 전국 여성 농업인 1만여 명이 참석했다.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우)과 백영현 포천시장 (좌) ( 출처 - 포천시청 ) 개막식에서는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여성 농업인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고, 이어 공연과 장기자랑 무대가 열려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특강과 학술대회를 통해 여성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농업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출처 - 포천시청 ) 대회 기간에는 전국 각 도와 특별시와 광역시에서 선보이는 우수 농특산물 전시와 여성 농업인 체험행사, 안전교육, 기부 행사 등 다양한 프
경기시민일보 전수범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에서 10년을 활약하고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FC(LAFC)로 떠난 손흥민(33)의 이적이 양 구단을 통해 공식 발표됐다. 출처: 연합뉴스 LAFC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으로부터 손흥민을 완전 영입했다"며 "축구 역사상 가장 재능 있고 인기 있는 아시아 선수 중 한 명인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년간 활약한 끝에 LAFC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토트넘도 홈페이지 첫 화면에 "쏘니(손흥민의 별명)가 MLS의 LAFC로 떠났다"는 제목의 글을 띄워 이적을 공식화했다. LA 구단은 "손흥민은 2027년까지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샐러리캡을 적용받지 않는 선수)로 등록되며, 2028년까지 연장 옵션이 있다. 추가로 2029년 6월까지의 옵션도 포함돼있다"고 밝혔다. 이어 손흥민이 '국제 선수 로스터'의 한 자리를 차지할 예정이라면서 "그가 P-1 비자 및 국제 이적 증명서(ITC)를 받는 대로 출전 자격을 얻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구단을 통해 "전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포츠 도시 중 하나인 LA에서, 큰 야망을 가진 LAFC에 합류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면서 "LA는
경기시민일보 전수범 기자 양주시가 오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장흥관광지 제1공영주차장에서 「양주 장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출처: 양주시 이번 행사는 경기도 ‘희망상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장흥지역 상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양주시와 장흥연합상인회(회장 박해육)가 공동 주관해 추진한다. 축제 첫날인 30일에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로 개막을 알린 뒤 주민노래자랑 등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가 마련된다. 둘째 날인 31일에는 버스킹 공연과 비트박스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전 공모로 선정된 댄스팀들이 참여하는 경연대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주민노래자랑’과 ‘댄스경연대회’는 현장 관객 투표 방식을 도입해 방문객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오후 2시부터 밤 11시까지 10여 종의 야시장이 운영되며 장흥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 공간도 함께 마련해 문화와 먹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진다. 시 관계자는 “교외선 개통과 공모사업 선정 등 장흥 지역에 긍정적인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장흥 상권이 우수 골목상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경기시민일보 / 전수범 기자 > [ 판례 해설 ] 원칙적으로 법률행위가 취소된 경우, 해당 법률행위 당시로 소급하여 처음부터 없었던 것이 되고, 계약의 내용에 따라 이행한 부분이 있다면 원상복구를 하게 된다. 따라서 부동산 매매 행위가 취소된다면, 해당 부동산의 소유권은 원상회복되어 다시 매도인의 소유가 된다. 하지만 사해행위 취소의 효력은 사해행위 취소소송의 당사자인 채권자와 수익자 또는 전득자 사이에만 발생한다. 즉, 채무자가 자신의 부동산을 수익자에게 이전한 행위가 사해행위로 평가되어 취소되면 수익자 명의로 되어 있던 소유권 이전등기가 말소되고 다시 채무자의 등기 명의가 회복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채무자가 해당 부동산을 취득하여 권리자가 되는 것은 아니고, 채권자와 수익자 사이에서 해당 부동산이 채무자의 책임재산으로 취급되는 것이다. 이렇게 사해행위 취소의 효력이 채권자와 수익자 사이에서만 발생하는 것을 상대적 효력이라고 한다. 결국 채무자의 부동산 매도 행위가 사해행위로 인정될 경우, 채무자는 자신에게 소유권이 있음을 이유로 부동산을 다시 처분할 수 없다. 만약 이에 반하여 채무자가 사해행위 취소로 등기명의를 회복한 부동산을 다시 다
<경기시민일보 / 전수범 기자> 출처 : 경기도청 보도자료 경기북부 접경지역 DMZ(비무장지대) 일원에서 열리는 DMZ OPEN 페스티벌이 오는 8월 11일부터 11월 5일까지 3개월간에 걸쳐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으로 도민과 함께한다. DMZ OPEN 페스티벌은 평화의 선율(예술), 지식의 울림(학술), 경계를 넘는 움직임(스포츠), 분단과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하나되는 열린 '종합축제'를 컨셉으로 전시, 콘서트, 국제음악제, 평화걷기, 평화마라톤, 에코피스포럼 등이 개최된다. 먼저,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DMZ OPEN 전시는 8월 11일부터 11월 5일까지 파주 평화누리, 갤러리그리브스, 통일촌 등에서 진행된다. 초청 큐레이터인 김선정이 기획한 이번 전시는 '언두 디엠지(UNDO DMZ)'를 주제로 '디엠지의 재야생화', '비인간' 그리고 '순환'의 세 가지의 소주제를 담고 있으며, 총 10명 작가의 23점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9월 6일(토)에는 'DMZ OPEN 콘서트'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DMZ를 넘지 못할 닫힌 공간이 아닌 '감동과 연대의 열린 공간'으로 전환하고자 기획된 공연으로 대중성 있는 아티스트
<경기시민일보 / 전수범 기자> 출처 : 의정부시청 보도자료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7월 30일 자일산림욕장에서 '신곡권역 현장 티타임'을 열고, 시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근 시장과 안종성 신곡·송산 권역국장, 신곡권역(장암동, 신곡1동, 신곡2동, 자금동) 부서장, 자생단체장 등 주민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티타임은 기존의 설명 중심 소통 방식에서 벗어나, 변화된 권역 현장을 시민이 직접 보고 느끼며 시정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신곡권역 내 첫 사례다. 행사는 자일산림욕장 내 행복나눔목공소에서 자일동 생태마을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시작됐다. 이어 자일산림욕장 운영 현황을 소개하는 홍보 영상을 상영해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후 진행된 소통 시간에서는 주민대표들이 ▲장암동주민센터 이전 건립 ▲자금동 자연부락 주차환경 개선 등을 건의했다. 시는 이번 건의 사항을 관련 부서에서 검토한 뒤, 추진 경과를 해당 동과 건의자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행사 말미에는 숲해설사의 안내로 자일산림욕장 현장 투어를 진행했다. 주민들은 숲길을 걸으며 자연환경과 시민 편의시설이 어우러진 자일산림욕장의 가치와 변화를 체감하고, 시
< 경기시민일보 / 전수범 기자 > 경기 포천에서는 2025년 6월 21일 (토) 17시부터 청성역사 공원광장에서 포천 반월빅밴드와 함께 호국보훈 애향음악회 행사를 개최한다. *출처 - 반월빅밴드 측 이번 공연은 호국 영령들의 희생을 가슴에 깊이 새기는 취지의 행사로 포천에서 많은 행사를 하는 반월빅밴드가 주도하는 행사도 포천시와 포천문화광관재단이 후원한다. *출처 - 포천광광문화재단 포천시는 이른바 포. 도. 당 ('포천에 도착한 당신의 예술'의 줄임말로, 우리 몸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포도당처럼 포천시 전체에 에너지원이 될 문화예술생태계 활성화 및 우리 지역의 문화적 양분 마련을 위해 기획된 사업) 이라는 생활문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면서 지역 문화 발전에 이바지 하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출처 - 반월빅밴드 측 이번 행사에는 포천 아가씨 가수 조은지가 사회를 맡아 활기찬 진행을 하며. *출처 - 반월빅밴드 측 *출처 - 반월빅밴드 측 트롯영재 김소희와 포천 시인 김나경도 출연한다. < 경기시민일보 / 전수범 기자 >